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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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요예배에서 CGN 제작 영화 <무명(無名)>을 관람하였습니다. 이 영화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에 조선 땅을 밟았던 두 명의 일본인 선교사, 노리마츠 마사스케와 오다 나라지의 삶을 조명합니다.첫 번째 인물은 노리마츠 마사스케(Norimatsu Masasuke) 선교사입니다. 1896년, 조선의 국모가 시해되었다는 소식에 일본인으로서 깊은 죄책감을 느낀 그는 고통받는 조선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로 결단합니다. 당시 일본에 대한 적개심이 극에 달했던 조선에서 일본인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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