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가치 실현, ‘무너진 공동체 의식과 교권 회복’”
기독정보닷컴
17시간전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사진)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 변호사, 이하 기공협)가 최근 교육부(장관 최교진)가 발표한 ‘2026년 민주시민교육 추진계획’에 대해 “시대적 사명에 부합하는 올바른 방향”이라며 공식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기공협의 이번 지지 성명은 추진계획이 헌법 가치에 기초한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제시되었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지난 1월 30일 공개한 이번 추진계획은 ‘헌법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의 성장 지원’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다.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