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선교역사관, 초대 관장 서종표 목사 취임
기독정보닷컴
02.12 22:09
초대 선교사의 ‘밀알 정신’ 다음세대의 영적 토대로호남선교의 발원지이자 근대 신앙의 요람인 전북 군산에 선교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영적 거점으로 선교역사관이 건립됐다. 군산시 구암동 소재 군산선교역사관은 지난 1월 31일, 전킨선교사기념사업회(이사장 장철희 목사·지경교회 담임) 수탁 및 서종표 관장(군산중동교회 원로)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선교역사관 운영을 본격화했다.군산선교역사관은 1895년 호남 최초의 선교사인 윌리엄 전킨(William M. Junkin, 한국명 전위렴)과 알레산드로 드루(Alexander D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