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운명을 바꾼 곽선희 목사의 설교와 목회
기독정보닷컴
02.12 15:22
곽선희 목사는 1974년, 14년간 시무했던 인천제일교회를 사임하고 가족을 모두 한국에 둔 채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후 1977년 풀러 선교대학원에서 선교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했다. 두 차례에 걸친 미국 유학(첫 번째는 1963년 프린스턴 신학석사)은 소망교회에서의 설교와 목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강단 중심의 목회와 예배당 건축, 파이프오르간 설치 등이 그 결과물이다. 곽 목사는 귀국 후 한동안 생활고를 겪으며 친구들이 건네는 금일봉으로 생활하다가, 한경직 목사의 추천으로 숭의여전 학장을 맡게 된다. 당시 주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