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교수, 기독교 헤럴드 · 포럼 신년 하례식 강연
기독정보닷컴
02.12 12:09
“미션·미닝·머니의 선순환이 시대적 위기 돌파구”2026년 1월 29일, 기독교 헤럴드 포럼 신년 하례식 현장. 새해의 포문을 여는 이 자리에 강연자로 나선 이민 교수는 긴박한 '호랑이 우화'로 청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산에서 호랑이를 마주한 두 친구 중 '똑똑이'는 전방 250m 거리와 시속 41km라는 수치를 동원해 우리가 17.88초 이내에 죽을 것이라는 절망적 계산을 내놓는다. 그러나 '똘똘이'는 그 시간에 묵묵히 운동화 끈을 다시 묶는다. "호랑이보다 빠를 수 있느냐"는 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