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하는 사람들 / 전북지방회 독서클럽
기독정보닷컴
01.29 17:16
“커피?, 아님 다른 거?”“다른 거 뭐?”“녹차 괜찮아?”일상에서 자주 나누는 대화입니다. 우리 생활에서 녹차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경우의 대용품으로 그 중요한 쓰임새가 결정되다시피 한 정체입니다. 티백 포장으로 물컵에 넣기만 하면 쉬 우러나 주도록 개량된 편리성은 녹차 대중화와 함께 역할 왜곡의 원인이 되었지요.궁상을 떠느라고 녹차를 모양 갖춰 마신 지가 30년 가까이 됩니다. 서재에서 자기 순서를 기다리는 녹차만도 한 스무 종은 되지요. 차를 마시는 도구도 여러 종류를 모았습니다. 서재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 날은 이게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