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고 / 전도편지 고난을 이기는 성실의 미학
기독정보닷컴
01.15 14:13
나이가 한 살씩 더할수록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은 덜 하지만 언제나 한 해를 보내며 후회가 없는 삶을 살아가기에 괜찮습니다......어느 책에서 감명 깊게 읽은 내용을 나누고 싶습니다. “설탕처럼 달지 않은 인생이라도 끝까지 묵묵히 사는 것이 인생이며, 식빵 가장자리를 떼어버리듯 고통이라고 해서 그것을 인생으로부터 제거하려 해도 어렵습니다. 죽을 때까지 밥을 먹듯 죽기까지 성실하게 사는 것 그것이 인생입니다. 살다 보면 입맛에 돌이 서걱거리기도 하고 멸치 똥같은 날이 이어진다 해도 푸성귀처럼 유순한 눈빛을 키워야 하고, 잊을만하면 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