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교회, ‘본질’만 남기고 다 바꿔야
기독정보닷컴
2025.12.31 07:55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교계는 데이터 기반 사역을 통한 혁신과 인공지능(AI)의 본격적인 도입, 그리고 급격한 인구 및 세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 개혁’이 핵심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은 2025년 10월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2026년 한국교회 트렌드와 목회계획’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의 급진적인 발전과 인구 구조 변화 등 대전환기를 맞이한 한국교회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포럼 발제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