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2025년 성탄절, 우리 신앙의 자세
기독정보닷컴
2025.12.18 15:09
성탄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탄생하신 것을 의미한다. 성탄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믿음에 따라 죄 용서의 기준이 결정되는 기적적인 사건이라 말할 수 있다. 오늘날 모든 사람에게 성탄절은 가장 중요한 기회의 절기로 지키게 된다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성탄 전후의 인류 역사를 다르게 명기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성탄을 전후하여 인류의 역사는 기원전과 기원후라고 나누게 되었다. 즉 BC와 AD로 나누어 역사를 다르게 기록해 나가고 있기에 누가 무어라 주장해도 인류에게 성탄은 불변의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성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