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목사의 생활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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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목사의 생활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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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익산의 복된교회에서 부흥회를 인도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이신 이재정 목사님은 실력과 인격이 뛰어난 분이었습니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배려도 매력적이었습니다. 목사가 목사를 평가하는 적당한 선을 넘어서는 보기 드문 좋은 분이었지요. 부흥회에 함께 참석하면서 힘을 실어주던 임재규 목사가 식사하면서 “형님, 이렇게 세 가정이 일박이일이라도 여행 한번 갑시다.” 합니다. 흔쾌히 그러기로 하고 핸드폰을 열어서 일정을 맞춰봅니다. 다들 일 중독자 들어서 일정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하는 수 없이 한 달 후인 11월 말에 주일 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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