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영 목사의 BOOK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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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22:31
‘하태완’ 저, 『모든 순간이 너였다』(출판:위즈덤하우스)에서 일부를 옮겨 봅니다.항상 그랬다. 나는 말을 융통성 있게 잘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을 알고, 때로는 무척이나 개인적이며 정말 가끔은 이기적일 때가 있지만,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를 습관처럼 꽂는 사람은 아니라서, 이러한 이유들 덕분에 많은 사람이 처음에는 나를 미소로 대한다. 또한 나에게 정말 좋은 사람이라 칭찬을 해주고 나는 그 칭찬이 좋아 매번 선의를 베풀기 위해 노력을 한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작가는 다른 사람들에게 상당히 친절하고 자상하며 또한 모범적인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