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이재정 목사의 하고 싶은 말 (82)
기독정보닷컴
2025.12.18 11:13
한 연예인의 청소년 시절 비행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입니다. 그의 범죄 행위는 객관적으로도 충분히 증명되는 모양입니다. 본인도 시인했다지요? 본디 이런 구설수들은 시간 속에 묻히는 법입니다. 그래도 여론이 비등한 시점에서 좀 짚어 볼 점이 있어요.한 측의 주장은 정치적으로 중요한 이슈를 덮기 위한 수단으로 터져 나온 사건으로 몰아갑니다. 우리가 아직 사회적 후진성을 면하지 못했을 때,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에서 국민의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수단으로 연예계에 이슈를 만들어내곤 했었지요. 7, 80년대 대마초 사건을 그 대표적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