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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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 땅에 빛과 소금 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 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주소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 최용덕 작사,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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