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아나운서가 3년 차 후배에게 해준 말 세바시 01.18 21:00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가시 돋친 말들 속에서 우리는 잘 지내고 있나요? 국민 아나운서 이금희 작가님과 함께 '공감에 관하여'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