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고 있나요? Worried? 기독정보닷컴 2025.10.27 19:15 예수님은 하늘의 새와 들에 핀 꽃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넉넉히 돌보시듯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