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7

20221117

오늘의양식

데살로니가전서 3:11-13; 4:9-12

  1.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1.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2.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에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고
  3.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4.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1. 주와 같이 길 가는것 [(구)45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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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우리 주님 걸어가신 발자취를 밟겠네
  2. 어린아이 같은 우리 미련하고 약하나 주의 손에 이끌리어 생명 길로 가겠네
  3. 꽃이 피는 들판이나 험한 골짜기라도 주가 인도 하는 대로 주와 같이 가겠네
  4. 옛 선지자 에녹같이 우리들도 천국에 들려 올라 갈 때 까지 주와 같이 걷겠네
[후렴] 한걸음 한걸음 주 예수와 함께 날마다 날마다 우리 걸어가리

11월 17일 •목요일

빗나가지 말고 곧바로 전진!

성경읽기: 에스겔 5-7; 히브리서 12
새찬송가: 430(통456)

오늘의 성경말씀: 데살로니가전서 3:11-13; 4:9-12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함이라 [데살로니가전서 2:12]

“안식”이라는 제목의 시에서 시인은 “여가”를 “일”과 분리하려는 우리의 성향에 대해, “참다운 안식은 참다운 일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물으며 점잖게 이의를 제기합니다. 시인은 진정한 여가를 보내고 싶다면 삶에서 해야 할 여러가지 일들을 피하려고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무조건 최선을 다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지 말라/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식이라 할 수 없다/아름다움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당신 가까이 있을까? 온 사방에 있을까?/오직 할 일을 다하는 곳에서만/아름다운 광경이 보일 것이다.”

시인은 참다운 안식과 기쁨은 사랑과 섬김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결론적으로 말하는데, 그것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했던 격려를 떠올려 줍니다. 바울은 신자들이 “하나님께 합당하게 살아가도록” (데살로니가전서 2:12, 새번역) 격려하는 일에 자신이 부르심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것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합니다.

그가 그리고 있는 삶의 모습은 조용한 가운데 성실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그런 삶입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시기를”(3:12)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에게 “조용하게 살기를 힘쓰고,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일을 하라”(4:11, 새번역)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방법으로 조용히 사랑하고 섬기는 것, 바로 그 같은 삶이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믿음의 삶을 보여주는 것입니다(12절).

그리고 시인은 진정한 기쁨은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니/가장 고귀하고 가장 좋은 것은/빗나가지 말고 곧바로 전진하는 것/그것이 참다운 안식이라” 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어떻게 진정한 기쁨을 경험하는데 도움을 줍니까? 하나님 나라에서는 안식과 섬김이 어떻게 하나가 될까요?

사랑의 하나님, 저희가 매일의 규칙적인 삶과 할 일들을 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조용한 삶의 기쁨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THURSDAY, NOVEMBER 17

ONWARDS! UNSWERVING

BIBLE IN A YEAR: EZEKIEL 5–7; HEBREWS 12

TODAY’S BIBLE READING: 1 THESS. 3:11–13; 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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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encouraged] … you to live lives worthy of God, who calls you into his kingdom and glory. [ 1 THESSALONIANS 2:12 ]

In the poem “Rest,” the poet gently challenges our tendency to separate “leisure” time from “work,” asking, “Is not true leisure / One with true toil?” If you want to experience true leisure, instead of trying to avoid life’s duties, the author urges, “Still do thy best; Use it, not waste it,-/ Else ’tis not rest. / Wouldst behold beauty/ Near thee? all round? / Only hath duty / Such a sight found.”

The poet concludes that true rest and joy are both found through love and service-an idea that brings to mind Paul’s encouragement to the Thessalonians. After describing his calling to encourage believers “to live lives worthy of God” (1 THESSALONIANS 2:12), the apostle gives more specifics.

And the picture he paints of such a life is one of quiet integrity, love, and service. Paul prays that God would “make [their] love increase and overflow for each other and for everyone else” (3:12). And he urges believers in Jesus to “make it your ambition to lead a quiet life,” to “mind your own business and work with your hands” (4:11). It’s that kind of life, quietly loving and serving in whatever ways God has enabled us, that reveals to others the beauty of a life of faith (V. 12).

Or, as the writer puts it, true joy is “loving and serving / The highest and best; / ’Tis onwards! Unswerving-/ And that is true rest.” MONICA LA ROSE

How does God’s presence help you experience true joy? How are rest and service united in God’s kingdom?

Loving God, thank You that I don’t need to avoid the duties and rhythms of daily life to experience Your beauty. Help me to know the joy of a quiet life lived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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