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20221116

오늘의양식

신명기 4:1-9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치는 규례와 법도를 듣고 준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 것이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게 되리라
  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
  3.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의 일로 말미암아 행하신 바를 너희가 눈으로 보았거니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에서 멸망시키셨으되
  4.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붙어 떠나지 않은 너희는 오늘까지 다 생존하였느니라
  5.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규례와 법도를 너희에게 가르쳤나니 이는 너희가 들어가서 기업으로 차지할 땅에서 그대로 행하게 하려 함인즉
  6. 너희는 지켜 행하라 이것이 여러 민족 앞에서 너희의 지혜요 너희의 지식이라 그들이 이 모든 규례를 듣고 이르기를 이 큰 나라 사람은 과연 지혜와 지식이 있는 백성이로다 하리라
  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이 가까이 함을 얻은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1. 나의 갈길 다 가도록 [(구)4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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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 있는 긍휼 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2.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어려운일 당한 때도 족한 은혜주시네 나는 심히 고단하고 영혼 매우 갈하나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나게 하시네
  3.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나라 갈 때에 영영 부를 나의 찬송 예수 인도 하셨네 영영 부를 나의 찬송예수 인도 하셨네 아멘

11월 16일 •수요일

경계를 늦추지 마십시오

성경읽기: 에스겔 3-4; 히브리서 11:20-40
새찬송가: 384(통434)

오늘의 성경말씀: 신명기 4:1-9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삼가 지키라 [신명기 4:9]

한 남자가 친구 몇 명과 함께 눈사태 경고판이 붙어 있는 스키장 문을 통과해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타고 내려올 때 누군가가 “눈사태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 남자는 피하지 못하고 쏟아지는 눈에 파묻혀 죽고 말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초보여서 실수한 것이라고 비난했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는 “눈사태에 대해 인증받은 산간 오지 가이드”였습니다. 한 연구원은 눈사태 대비 훈련을 가장 많이 받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잘못된 추리에 따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 스노보더는] 경계심을 풀고 방심했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조심하여 깨어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그분의 모든 “율례와 법도”(신명기 4:1-2)에 순종하고, 이전에 불순종한 자들을 심판하셨던 것을 기억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3-4절). 그들은 스스로를 성찰하고 내면의 삶을 살피면서 “조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9절). 그렇게 했다면 그들이 외부의 영적 위험과 내부의 영적 무관심에 대한 경계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경계심을 늦추고 무관심과 자기 기만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삶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힘을 주시고, 또 넘어질 때에는 그분의 은혜로 용서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따르고 그분의 지혜와 예비하심 안에 거한다면 우리는 경계를 늦추지 않는 가운데 올바른 결정들을 내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 영적 경계심을 늦추는 경향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지혜를 따르면서 신앙의 위험에 대한 경계심을 계속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저희가 깨어 있어 사랑으로 순종하며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WEDNESDAY, NOVEMBER 16

KEEP YOUR GUARD UP

BIBLE IN A YEAR: EZEKIEL 3–4; HEBREWS 11:20–40

TODAY’S BIBLE READING: DEUTERONOMY 4:1–9

Download MP3

Be careful, and watch yourselves closely. [ DEUTERONOMY 4:9 ]

A man and several friends went through a ski resort gate posted with avalanche warning signs and started snowboarding. On the second trip down, someone shouted, “Avalanche!” But the man couldn’t escape and perished in the cascading snow. Some criticized him, calling him a novice. But he wasn’t; he was an “avalanche-certified backcountry guide.” One researcher said that skiers and snowboarders with the most avalanche training are more likely to give in to faulty reasoning. “[The snowboarder] died because he was lulled into letting his guard down.”

As Israel prepared to go into the promised land, God wanted His people to keep their guard up-to be careful and alert. So He commanded them to obey all His “decrees and laws” (DEUTERONOMY 4:1–2) and remember His past judgment on those who disobeyed (VV. 3–4). They needed to “be careful” to examine themselves and keep watch over their inner lives (V. 9). This would help them keep their guard up against spiritual dangers from without and spiritual apathy from within.

It’s easy for us to let our guard down and fall into apathy and self-deception. But God can give us strength to avoid falling in life and forgiveness by His grace when we do. By following Him and resting in His wisdom and provision, we can keep our guard up and make good decisions! MARVIN WILLIAMS

When do you tend to let your spiritual guard down? What will you do to follow God’s wisdom and remain alert to dangers to your faith?

Dear God, please help me to remain alert and follow You in loving obe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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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포교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ㅣ김강림 전도사ㅣ새롭게하소서
지금 광야를 걷고 있는 당신에게... ????ㅣ한홍 목사ㅣ새롭게하소서
[수어통역] 죽기 직전 만난 예수님?ㅣ주원규 드라마 작가ㅣ김현숙 수어통역사ㅣ새롭게하소서
[팩트주의????]????헌혈을 350번 이상 한 사연ㅣ이종호 교수ㅣ새롭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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