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5

20221115

오늘의양식

출애굽기 4:10-17

  1.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3.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4.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5.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6.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7.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8.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지니라
  1. 나의 생명 드리니 [(구)34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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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 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 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11월 15일 •화요일

목소리를 사용한 봉사

성경읽기: 에스겔 1-2; 히브리서 11:1-19
새찬송가: 213(통348)

오늘의 성경말씀: 출애굽기 4:10-17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12]

여덟 살 때부터 말을 더듬었던 리사는 사람들과 대화해야 하는 사회생활이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언어치료를 받고 어려움을 극복한 리사는 자신의 목소리를 사용해 다른 사람들을 돕기로 결심하고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전화 상담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데 있어 자신의 말에 대한 걱정에 사로잡혔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바로에게 이야기하라고 하셨지만 모세는 자신이 말주변이 없다며 버텼습니다(출애굽기 4:10).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고 물으시며,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고 하시며 모세를 안심시키셨습니다(11-12절).

하나님의 이런 반응은 우리가 여러 가지로 부족해도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것을 마음으로는 알고 있어도 그렇게 살아가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모세도 계속 씨름하며 하나님께 다른 사람을 보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13절). 그러자 하나님은 모세의 형 아론이 모세와 동행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14절).

우리 각자는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는 목소리를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려울 수도 있고, 자신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적절한 말을 찾지 못할 거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그런 감정을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하나님의 일을 완수하는데 필요한 말과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우리의 말을 어떻게 사용하기를 원하실까요? 우리가 두려워하고 약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신다는 사실이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오늘 저희 목소리를 사용하여 주님을 어떻게 섬길 수 있는지를 보여주소서.

TUESDAY, NOVEMBER 15

USING YOUR VOICE

BIBLE IN A YEAR: EZEKIEL 1–2; HEBREWS 11:1–19

TODAY’S BIBLE READING: EXODUS 4:10–17

Download MP3

I will help you speak and will teach you what to say. [ EXODUS 4:12 ]

Since age eight, Lisa had struggled with a stammer and became afraid of social situations that required her to talk with people. But later in life, after speech therapy helped her overcome her challenge, Lisa decided to use her voice to help others. She began volunteering as a counselor for an emotional distress telephone hotline.

Moses had to face his concerns about speaking to help lead the Israelites out of captivity. God asked him to communicate with Pharaoh, but Moses protested because he didn’t feel confident in his speaking ability (EXODUS 4:10). God challenged him, “Who gave human beings their mouths?” Then He reassured Moses saying, “I will help you speak and will teach you what to say” (VV. 11–12).

God’s response reminds us that He can work powerfully through us even in our limitations. But even when we know this in our hearts, it can be hard to live it out. Moses continued to struggle and begged God to send someone else (V. 13). So God allowed Moses’ brother Aaron to accompany him (V. 14).

Each of us has a voice that can help others. We may be afraid. We may not feel capable. We may feel we don’t have the right words.

God knows how we feel. He can provide the words and all we need to serve others and accomplish His work. JENNIFER BENSON SCHULDT

How might God want to use your words to help others? How does it encourage you to know that He works through us even in our fear and weaknesses?

Dear God, please show me how I can serve You with my voic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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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포교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ㅣ김강림 전도사ㅣ새롭게하소서
지금 광야를 걷고 있는 당신에게... ????ㅣ한홍 목사ㅣ새롭게하소서
[수어통역] 죽기 직전 만난 예수님?ㅣ주원규 드라마 작가ㅣ김현숙 수어통역사ㅣ새롭게하소서
[팩트주의????]????헌혈을 350번 이상 한 사연ㅣ이종호 교수ㅣ새롭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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