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20260304

오늘의양식

누가복음 8:1-3

1.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3.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2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구, 36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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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네 맘을 나에게 바치어라 너 어디 있든지 날 섬기며 기쁘게 날 항상 의지하라
2. 구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맘을 나에게 다 바치고 사악한 죄에서 벗어나면 나 어찌 널 구원 않겠느냐
3.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가진 바 모든 것 다 맡기고 네 맘도 기쁘게 바치어라 풍성한 은혜를 더하리라
(후렴) 바치어라 네 마음을 주께서 나에게 이르시네 캄캄한 죄에서 불러내신 주께서 늘 인도하시리라 아멘

3월 4일 •수요일

이름 없는 여인들

성경읽기 : 민수기 31-33; 마가복음 9:1-29
새찬송가 : 217(통362)

오늘의 성경말씀 : 누가복음 8:1-3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누가복음 8:3)

쉴리아는 소독제로 식탁을 닦은 후, 사용한 컵과 접시로 가득 찬 쓰레기 봉투를 몸을 숙여 묶었습니다. 그 쓰레기 봉투를 어깨에 둘러메고 청소가 끝난 교회의 다목적실을 한번 더 둘러봅니다. 다음 모임을 위해 이 방을 청소하겠다고 자원한 쉴리아는 준비가 다 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그 순간 마음속으로 ‘누가 알아줄까?’ 하는 생각이 잠깐 스쳐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하나님 나라를 위한 우리의 섬김이 제대로 평가받고 있는지 궁금해 하기 쉽습니다. 청소, 재정 장부 정리, 성경 공부 인도, 헌금 등 우리의 봉사는 눈에 띄지 않은 채 드러나지 않고, 이름조차 불리지 않은 채 묻히기 쉽습니다.

누가복음 8:1-2에서 누가는 예수님의 사역에 헌신한 여인들을 기록합니다. 그는 귀신과 병에서 해방된 여인들 가운데 세 명의 이름을 나열합니다. 막달라 마리아,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그리고 수산나입니다. 이어서 누가는 언급합니다. “다른 여러 여자들이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을) 섬기더라”(3절). 누가는 복음을 전하는데 자신을 헌신한 이 이름 없는 여인들을 집중 조명하면서 그들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중요한 헌신을 기록할 때 이름 없는 여인들을 포함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섬김을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이름을 아시며(요한복음 10:3), 하나님 사역에 우리가 어떻게 섬겼는지 잊지 않으십니다(히브리서 6:10).

당신은 언제 무시당하고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꼈습니까? 하나님께서 공헌 목록에 이름 없는 여인들을 포함시키셨다는 사실이 어떻게 격려가 됩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보시고, 아시고, 제가 드린 모든 것을 귀히 여기시니 감사합니다.

WEDNESDAY, MARCH 4

THE UNNAMED WOMEN

BIBLE IN A YEAR : NUMBERS 31-33; MARK 9:1-29

TODAY’S BIBLE READING:LUKE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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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women were helping to support them out of their own means. [ LUKE 8:3 ]

After wiping down tables with disinfectant, Shelia stooped to tie a garbage bag filled with used cups and plates. She heaved the bag over her shoulder and turned to survey the church’s multipurpose room. She’d volunteered to clean it for the next gathering and wanted to make sure it was ready. A thought fluttered through her mind: Would anyone notice?

It’s easy to wonder if our everyday contributions to the kingdom are valued. Whether we clean, balance spreadsheets, lead a Bible study, or give money, so many of us remain unseen in our places of service and unnamed in public commendations.

In Luke 8:1-2, the historian catalogs the faithful service of women in the ministry of Jesus. He lists three by name from among the women freed of evil spirits and diseases: Mary of Magdalene; Joanna the wife of Chuza, who managed Herod’s household; and Susanna. Then Luke says, “Many others … were helping to support (Jesus and His disciples) out of their own means” (V. 3). Luke spotlights these unnamed women who invested themselves in supporting the gospel, and so underlines their value.

Just as God includes unnamed women in His account of valuable contributions to His kingdom, He sees our efforts. He knows our names (JOHN 10:3), and He sees our investment in His work (HEBREWS 6:10). ELISA MORGAN

When have you felt overlooked and undervalued? How does knowing that God included unnamed women in His catalog of contributions encourage you?

Dear God, thank You that You see me, know me, and value all I giv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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