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 마커스 목요예배 20년 이야기 기독정보닷컴 2025.04.29 12:05 "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예배자로 살아가는 것이 소망입니다 " 마커스 목요예배 20주년을 맞이하며 예배자들의 고백과 김남국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