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왕의 아들이요, 밧세바의 소생이다. 출생 전에 여호와께서 이 이름을 주시고 출생 후에는 나단을 보내사 달리 여디디야라 하시니 그 뜻은 여호와께서 사랑하심이다. 다윗은 자기 생애의 파란곡절이 심하여서 그 아들 솔로몬의 치세에 평안할 것을 기원했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하였다.(대상 22:9) 그는 이스라엘 제3대 왕으로 취임하였는데 그 때 나이 21세였다. 약 40년간 통치하였다. 왕의 계승하여 민족통일, 인근 모든 민족을 통합하여 통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