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예레미야 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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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2 15:00
하늘아, 이것을 보고, 너도 놀라고 떨다가, 새파랗게 질려 버려라. 나 주의 말이다.참으로 나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저질렀다. 하나는, 생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이고, 또 하나는, 전혀 물이 고이지 않는, 물이 새는 웅덩이를 파서, 그것을 샘으로 삼은 것이다. — 예레미야 2:12-13
오늘의 묵상
영혼의 갈증을 해소할 곳이 어디일까요? 제가 굳게 믿기로는, 많은 중독성 습관과 죄악들은 우리 영혼의 갈증을 만족시키기 위해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들을 추구하게 된 결과물입니다. 그분만이 진정한, 영속하는 원기회복, 만족감, 성취감의 원천입니다. 우리 영혼들의 필요를 충족시키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뿐인것을 알기에, 하나님을 바랍시다.내 기도
오 하나님, 인간 수준의 목마름을 뛰어넘는, 제 영혼의 갈증을 보살펴 주시니 감사합니다. 당신의 성령을 통해 생명의 물을 공급하여 주셔서 내 심령의 깊은 바램을 만족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것이 진짜 만족감"이라고 속이는 모든 속임수들을 알아보게 하셔서 당신 안에서 제 갈증이 적절하고 온전히 해소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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