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30:5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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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 시편 30:5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온갖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후 1장 참조) 우리의 죄와 반역을 혹독하게 다루실 때에도, 그것은 우리가 잘되기 원하셔서 그러시는 것입니다. (그 진노가) 잠시 잠깐동안만 지속될 뿐이며, 곧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징계를 받을 때, 혹은 죄의 잔혹한 결과를 맞닥뜨리게 될 때에 포기하지 마십시오. 아침이 곧 올 것이며 그 새벽에 하나님의 은혜가 내릴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기다림 그 이상의 결과입니다!

내 기도

아버지, 역경과 고난을 겪고 있는 자녀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들이 "밤"을 지날때 인내하도록 도우시고 새벽을 맞이하여 큰 기쁨을 경험하게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사랑하는 주님,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축복하셔서 주님의 기쁨을 발견하게 되도록 도우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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