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90:2 and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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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14:00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과 세계가 생기기 전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주님 앞에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순간과도 같습니다. — 시편 90:2 and 4
오늘의 묵상
우리들 삶의 너무나 많은 것들이 불확실합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는 확실합니다; 어디에서든, 언제든, 얼마나 오래든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항상 여기 계시며 우리와 함께, 우리를 위해 계실 것이라는 것입니다.내 기도
영원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존재하지 않으시는 장소나 시간이란 없다는 것을 알고나니 크게 안심이 됩니다. 성령을 통해 제 용기를 북돋우셔서 아버지의 능력과 임재로 더 담대함을 얻어 예수님의 복음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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