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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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14:00
주님의 말씀을 열면, 거기에서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합니다. — 시편 119:130
오늘의 묵상
올바른 길을 찾기가 그리 어렵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찾느냐가 중요할 뿐인데,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읽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올바른 길이란 명철하고, 지혜롭고, 박학다식한 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우리들도 찾기만 하면 얻을 것입니다!내 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의 뜻을 성경에 분명히 알려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버지의 말씀을 열어서 읽을 때 축복 주시옵소서. 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찾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찾고 아버지의 귀한 뜻을 찾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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