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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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4 15:00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으나, 그 지체들이 다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각 사람은 서로 지체입니다. — 로마서 12:4-5
오늘의 묵상
몸에서 떨어져 나와버린 팔 한쪽은 이미 죽고, 쓸모없게 된 부분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에게 속했기 때문에 서로서로에게 속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그 목적대로 살아갈 자유를 갖게 됩니다. 주님의 몸과 사역을 위하여 우리 각자가 자신을 바칠 때, 주님의 몸은 힘을 받아 쓸모있게 됩니다.내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살아있고 역동적이며 능력있으며 영원한 것의 일부로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과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받은 선물과 재능들을 당신의 백성을 위해, 또 당신께 영광돌리기 위해 잘 사용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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