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마태복음 1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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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7 15:00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으며,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하여 주려고 하는 사람 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 마태복음 11:27-28
오늘의 묵상
진정한 안식은 하나님을 아는 데에서 옵니다. 다윗은 이것을 시편 23편에서 알려줍니다. 예수님께서 이것을 다시 명확하게 하십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온전히 나타내실 수 있는 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은혜를 알지 못한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하는 무거운 짐을 치우실 수 있는 분도 예수님 뿐입니다. 우리들의 과거의 죄의 짐을 없애버리시고 우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책망할 것이 없게 하실 분도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골로새서 1:21-22)내 기도
하늘 아버지, 예수님을 보내셔서 율법을 성취시키시고 당신의 은혜로 저를 축복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은혜를 절대로 당연한 듯이 여기지 않기를 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제 죄악과 실패의 짐들을 당신의 은혜로 치우셨으니 기쁨과 즐거움으로 당신을 섬기도록 힘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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