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8:3-4

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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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으로 말미암아 율법이 미약해져서 해낼 수 없었던 그 일을 하나님께서 해결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아들을 죄된 육신을 지닌 모습으로 보내셔서, 죄를 없애시려고 그 육신에다 죄의 선고를 내리셨습니다. 그것은,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가, 율법이 요구하는 바를 이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 로마서 8:3-4

오늘의 묵상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주하실 때는, 더이상 우리를 인도할 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품을 성령께서는 만들어 내시며 이 성품은 어떤 법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훌륭한 것입니다. (갈 5:22-23) 율법이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죄가 무엇인지 드러내줄 수 있지만, 그 율법 자체만으로는 우리의 죄악성을 고칠 수 없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우리에게 힘 줄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셔서 성령을 통해 깨끗이 되고, 변화되고, 힘과 영감을 주시어 율법이 해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도록 부르십니다. 하나님의 영을 통해 우리 안에 임하시는 놀랍고도 위대한 임재에 대해 감사드립시다!

내 기도

오 하나님, 제 안에 정결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거주하시는 당신의 성령님으로 저를 새롭게 하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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