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농사만 짓다가 갈 뻔했어요” 열방을 위해 24시간 기도하는 박재례 권사 기독정보닷컴 2023.06.17 13:19 신안 압해도 열방기도센터를 찾았다. 태풍으로 무너진 창고가 안식관이 된 이곳. L국 선교사로 나가 있던 첫째 아들이 한국에서 지낼 곳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