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66호] "관심 좀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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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66호] "관심 좀 가지세요."

디모데성경연구원
우리는 자신의 일에 대해서는 엄청난 관심을 쏟지만 이웃의 일에 대해서는 비교적 적은 관심을 보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이런 성향을 감추는 능력을 갖추는데, 그조차도 사람들의 반발을 덜 받으면서 자기 이익을 더 잘 추구하기 위함입니다. 태생적인 자기중심적 경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웃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관심을 갖는다면 그에게 흥미를 느낄만한 뭔가가 있거나 나 자신에게 어떤 이득이 있어서입니다. 그러나 나의 작은 세계 뿐 아니라, 내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세계를 다스리시는 높으신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동일하게 나의 이웃을 사랑하십니다. 그에게도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고, 아들 예수님의 물....... 766%C8%A3_%C4%AE%B7%B3.png?typ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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