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24호] 나는 생명의 떡이니
디모데성경연구원
2023.09.04 10:57
이 이름은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유랑 생활을 하던 구약에 뿌리를 둔다. 이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면, 하나님이 그들의 굶주림을 진정시키기 위해 하늘에서 떡을 내려보내신 내용도 알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콘플레이크’(conflakes), 말 그대로 하늘에서 눈처럼 내려온 작은 와플을 만나라고 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6일 동안 배부를 정도로 만나를 먹을 수 있었다. 6일째에는 안식일인 제7일에 먹을 양까지 충분한 양을 수확했다(출 16장 참고).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선언하시며 우리의 굶주림과 갈증을 채워주실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님 자신이 우리의 영혼에 필요한 모든 것의 성취임을 알려주신 것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