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49호] 심장박동형 그리스도인 vs 아드레날린형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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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49호] 심장박동형 그리스도인 vs 아드레날린형 그리스도인

디모데성경연구원
그리스도인 신자들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솟구치는 아드레날린으로 열정적 에너지를 무언가에 쏟아붓고 이내 사그라드는 아드레날린형 그리스도인, 그리고 어떤 대의명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하는 심장박동형 그리스도인입니다. 윌리엄 윌버포스(William Wilberforce)는 노예 제도 폐지라는 위대한 명분을 위해 일생을 바쳤습니다. 아드레날린의 솟구치는 에너지로써가 아니라 언제나 변함없이 두근거리고 있는 심장처럼 꾸준하고 규칙적인 에너지로 노예 제도 폐지를 위해 끝까지 싸웠습니다. 그가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평생을 꾸준히 헌신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과격할 만큼 철저한 충성심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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