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 사람, 제 758호] 지금 우리는 모두 바벨에 살고 있다
디모데성경연구원
2025.03.18 15:32
혼돈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의 산물로서 시대의 공기를 마시고 삽니다. 그리하여 내가 원하든 원하지않든 혼돈의 생각과 사고, 말에 노출되고 익숙해지며 학습 '당합니다'. 결과적으로 세상의 시류에 떠밀려 가다가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삽니다. 더욱 충격적이고 무서운 사실은 그런 시류에 편승한 삶이 그리스도인들에게조차 익숙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예외없이 바벨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교묘한 거짓말이 진리를 대체하는 시대 즉, 하나님의 창조 규례를 무시하고 자기 욕심을 따르는 성별 규정, 젠더 이론을 법제화 해버리는 시대 속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의 진리로 이와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