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독서] 단 한마디의 꽃같은 말을 피우기 위해 기독정보닷컴 2024.03.28 21:36 단 한마디의 꽃같은 말을 피우기 위해 얼음과 바람 속에 나 응축해왔다네 - 박노해 사진 Korea, 20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