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춤을 기독정보닷컴 2023.11.04 22:32 [아내에게바치는시184] 아내와 춤을 일렁이는 나뭇가지아름다운 음악이 되고밤하늘에 흐르는 달빛잔잔한 강물이 된다. 긴 세월 속에서도 변함없는 당신의 모습어둠 속에서 마주 보며나는 행복한 춤을 춘다. ⓒ최용우 2023.1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