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2025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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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2025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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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 이하 방미심위)는 지난 7월 29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2025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 부문별 대표작 총 4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식에서 고광헌 방미심위 위원장은 부문별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지상파 TV 부문 대상을 받은 KBS ‘월드 1945 - 그때 지금이 시작되었다’(3부작)는 제2차 세계대전이 종전된 1945년을 기점으로 현대 세계 질서를 재편한 석유, 핵, 달러를 중심으로 글로벌 패권 경쟁과 역사적 사실을 깊이 있게 다룬 작품이다.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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