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나 박사의 조직신학 강의 (54)
기독정보닷컴
08.06 12:01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자신을 평가한다. 다른 사람보다 얼마나 앞서 있는지, 얼마나 인정받고 있는지, 얼마나 많은 것을 이루었는지를 기준으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한다. 세상은 더 많이 소유하고, 더 높이 올라가며, 더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어느새 하나님의 시선보다 세상의 기준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변화하는 것은 삶의 기준이다.예수님은 세상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을 자주 뒤집으셨다. 높은 자가 아니라 낮은 자를, 강한 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