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송림동에 세워진 ‘영혼 구원의 방주
기독정보닷컴
08.05 17:23
김봉경·김재용 명예 장로추대, ‘헌신의 전통’ 세웠다.신영춘 담임목사 “내 집을 채우라 총력 다할 것” 인천광역시 도심의 중심이자 신도시 재개발 구역인 제물포 송림동에 기독교의 복음을 전파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할 초대형 교회 건물이 ‘영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마침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천광교회(신영춘 담임목사)는 교회 창립 67주년을 맞이하여 온 성도의 눈물과 기도, 그리고 헌신으로 일구어낸 새 성전을 완공했다. 부채가 1원도 없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온전히 봉헌하게 되어 한없는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