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나비 “교회가 마약 중독자 도피처 되어야”
기독정보닷컴
07.16 14:44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사진)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한민국이 마약 중독 위험국 직전 상황에 처했다고 경고하며 국가와 한국 교회의 적극적인 공동 대응을 촉구한다고 했다.샬롬나비는 지난 7월 6일 ‘마약 중독 위험국 직전 상황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논평문을 발표하고, “국가는 마약 범죄를 철저히 근절하고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동시에 마약 중독자들의 재활과 회복 치료에도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특히 샬롬나비는 한국교회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성을 강조하며, “한국교회는 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