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방문 면담
기독정보닷컴
20시간전
세계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전용태 장로, 이하 성시화)가 정부에 출산 장려 공익광고 확대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출생 돌봄’을 제안하며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공동대표회장 전용태 장로와 출산위원장 박영종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7월 6일 서울 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부총리급)을 면담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성시화는 지난 20여 년간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4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정책의 실효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