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교회, 농촌교회와 함께 웃고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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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농촌교회와 함께 웃고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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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의 양극화와 농어촌 교회의 재정 자립 문제가 극심한 가운데, 대형 교회와 중소형 교회의 아름다운 상생 모델이 전해지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진 목사)는 지난 7월 1일, 강원지방 강림교회(신기순 목사)에서 “함께 웃고, 함께 울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농촌 교회의 아픔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실천하고자 현지를 방문해 승강기 설치 준공 예배를 드렸다. 강림교회는 지난 20여 년간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환경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 70여 명을 모시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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