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환 목사의 목회에세이 (80)
기독정보닷컴
07.02 10:22
대광교회가 50주년을 맞이하여 저(안희환 목사)를 초청해 주셨고, 주일 오후부터 수요일 밤까지 4일간 부흥회를 진행했습니다.첫날 오후부터 예배당을 가득 채운 성도들이 진지하게 말씀을 듣고 뜨겁게 찬송하며 기도했습니다. 제 경우 설교만 하고 내려오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직접 인도합니다. 강사가 설교 후 직접 여러 차례 기도를 인도하면 집회의 연속성이 있어서 좋기 때문입니다. 그 후에 자유롭게 기도하는 시간을 주면 성도들이 실컷 기도할 수 있습니다.다음 날 새벽에도 많은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대광교회 담임이신 강인성 목사님은 성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