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세향교회가 논현교회로 통합예배
기독정보닷컴
5시간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안교회와 세향교회(권민성 목사)가 통합하여 ‘논현교회’로 새 출발하는 통합예배를 지난 6월 28일에 드렸다.인천중앙지방회(회장 명정훈 목사)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예배에서 양측 교회의 성도들은 자발적인 합의와 기도, 헌신을 바탕으로 통합을 이루었으며, 교회 명칭을 ‘논현교회’로 변경했다. 이번 통합은 세향교회 권민성 목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마침내 아름다운 결실로 나타난 결과이다.제1부 예배 사회는 권민성 목사가,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황중길 장로, 특별찬양은 논현중창팀, 성경 봉독은 성기은 목사가 했으며, 설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