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옥 목사의 문학적 설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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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둘째, 고통의 멍에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메어 주신 것으로 알고 잠잠해야 합니다(27~28절).고난의 멍에, 고통의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성도에게 내리는 시험입니다.내 주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 질까 뉘게나 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예수님의 “예”자도 몰랐던 구레네 시몬도 십자가를 기꺼이 지고 묵묵히 걸어갔습니다.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습니다. 예수님과 같이 자기 교회 신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어떤 사람들은 황금 십자가를, 어떤 사람들은 나무 십자가를, 어떤 사람들은 장미 십자가를 지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