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복음주의성결신학교, 제19회 졸업식
기독정보닷컴
06.18 05:30
현지인 교수 집필, 첫 신학 서적 발간 ‘현지화’ 네팔 복음주의성결신학교(이하 네팔신학교)가 현지 교회를 이끌어갈 사역자들을 새로 배출하며 복음 전파를 위한 현지화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팔신학교는 지난 6월 4일 신학교 강당에서 제19회 졸업식을 거행했다.이번 졸업식에는 현지 목회자와 성도, 축하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올해 졸업식에는 신학사(B.Th.) 과정 졸업생 20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써 2005년 개교 이후 2008년 제1회 졸업생을 시작으로 올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