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0

20220110

오늘의양식

시편 103:7-13

  1. 그의 행위를 모세에게, 그의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
  2.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3.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4.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5.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6.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7.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 너희 죄 흉악하나 [(구)18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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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너희 죄 흉악하나 눈과 같이 희겠네 죄의 빛 흉악하나 희게 되리라 주홍빛 같은 네 죄 주홍빛 같은 네 죄 눈과 같이 희겠네 눈과 같이 희겠네
  2.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하나님 크신 사랑 한이 없어라 악한 죄 벗으라고 악한 죄 벗으라고 주님 너를 부르네 주님 너를 부르네
  3.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아니하시네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불쌍한 사람들아 오라하시네 너희 죄 사해 주사 너희 죄 사해주사 기억 아니하시네 기억 아니하시네

1월 10일 •월요일

모래화판식 용서

성경읽기: 창세기 25-26; 마태복음 8:1-17
새찬송가: 255(통187)

오늘의 성경말씀: 시편 103:7-13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시편 103:12]

그 작은 빨간 직사각형 상자는 마술상자였습니다. 어렸을 때 나는 그것을 가지고 몇 시간이고 놀 수 있었습니다. 상자 위에 있는 손잡이 하나를 돌리면 화면에 수평선이 그려졌습니다. 또 하나의 손잡이를 돌리면 수직선이 그려졌습니다. 두 손잡이를 같이 돌리면 대각선과 원, 그리고 새로운 모양들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짜 마술은 내가 이 장난감 모래화판을 뒤집어 조금 흔든 후에 다시 똑바로 세웠을 때 일어났습니다. 다시 빈 화면이 되어서 새로운 모양을 그릴 수 있게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이 장난감 모래화판과 매우 흡사하게 작용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내시고 우리를 위해 깨끗한 화면을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는 저지른 잘못을 기억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잊어버리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씻어내시고,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를 비난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의 행동에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 않으시고(시편 103:10) 용서를 통해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구하면 우리는 깨끗해지며 새로운 삶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선물 때문에 죄책감과 수치심을 버릴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가 우리에게서 멀어졌다고 일깨워 줍니다(12절). 그보다 더 먼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리의 죄는 더 이상 주홍 글씨나 나쁜 그림처럼 우리에게 붙어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자비에 대해 기뻐하며 감사할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우리의 행위대로 대하지 않으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죄를 우리에게서 멀어지게 하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할 수 있을까요?

사랑의 하나님,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저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일깨워 주소서.

MONDAY, JANUARY 10

ETCH A SKETCH FORGIVENESS

BIBLE IN A YEAR: GENESIS 25–26; MATTHEW 8:1–17

TODAY’S BIBLE READING: PSALM 1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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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ar as the east is from the west, so far has he removed our transgressions from us. [ PSALM 103:12 ]

The little red rectangular box was magical. As a kid, I could play with it for hours. When I turned one knob on the box, I could create a horizontal line on its screen. Turn the other knob and voila—a vertical line. When I turned the knobs together, I could make diagonal lines, circles, and creative designs. But the real magic came when I turned my Etch A Sketch toy upside down, shook it a little and turned it right side up. A blank screen appeared, offering me the opportunity to create a new design.

God’s forgiveness works much like that Etch A Sketch. He wipes away our sins, creating a clean canvas for us. Even if we remember wrongs we committed, God chooses to forgive and forget. He’s wiped them out and doesn’t hold our sins against us. He doesn’t treat us according to our sinful actions (PSALM 103:10) but extends grace through forgiveness. We have a clean slate—a new life awaiting us when we seek God’s forgiveness. We can be rid of guilt and shame because of His amazing gift to us.

The psalmist reminds us that our sins have been separated from us as far as the east is separated from the west (V. 12). That’s as far away as you can get! In God’s eyes, our sins no longer cling to us like a scarlet letter or a bad drawing. That’s reason to rejoice and to thank God for His amazing grace and mercy. KATARA PATTON

Why do you think God chooses to not treat you as your actions might deserve? How can you thank Him for separating your sins from you?

Loving God, thank You for forgiveness. Remind me that You no longer remember my s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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