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노아의 손자 중에 앗수르가 출생하였고 그의 자손들이 거주하는 지명을 앗수라 하였더니 함의 손자 니므롯이 그 지방에 들어가서 6성읍을 건축하였다(창 10:11, 22). 그 후 우상을 만들어 섬기며 그 우상의 이름도 앗수르라 일컬었고 또 건국시에 국명도 앗수르라 하였다. 얼마후에 남방 바벨론에 속하였다가 주전1430년 경에 다시 독립하였다. 살만에셀(주전1280-1261년) 이 도성을 가라에 옮겼고 디글랏빌레셀1세(주전1115-1103년) 때에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