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거, 싸우는 자
1. 수리아에 있는 안디옥인데 주전 3백년에 수리아왕 셀고스니가돌이 건설하고 국도를 삼으니 그 화려함이 세계의 제일이었다. 예수당시에는 로마국의 제 3웅도이었다. 스데반이 박해를 당할 때에 신도가 사방으로 흩어지는 중이 성에 이르러 복음을 전하여 교회를 설립하니 이것이 곧 이방 교회의 효시이다. 이 소문을 들은 예루살렘교회에서는 바나바를 권유사로 보내었다(행 11:20-23). 이 성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는 칭호를 받게 되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