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게도냐의 한 성. 사로니가만 안에 있다. 마게도냐 대장 가샌더가 자기의 처 알렉산더 대왕의 이복누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데살로니가라 하였고 로마 정부에서는 지방관의 주재지를 삼고 자유시로 정하여 시장이 치리하게 하였다. 성안 개선문 위에 시장이라 기록한 것이 지금까지 있다. 해륙의 교통이 편리하여 무역의 성행함이 터키국 수도 콘스탄티노풀의 다음이요 주민은 헬라, 로마, 유대인이 섞여 산다. 주후 58년에 바울이 제2차전도 여행시에 실라와 디모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