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날 진통도 같이 왔다”… 두 산모가 한 집서 보낸 ‘감동의 산후조리’ 미션라이프 09.15 20:43 4년 넘게 살면서 먼저 인사를 건네준 한국인은 목사님이 처음이었어요. 제 핸드폰에 있는 유일한 한국인 친구입니다.” 경북 구미의 한 ... 0